Potassium shifts 국시 대비 Essential Point


  Potassium shifts (포타슘, 칼륨의 이동)

  우리몸에서 중요한 ion인 potassium(포타슘, 칼륨, K+)의 세포내, 세포외 이동에 대한 것을 간단히 살펴봅니다. 예전에 살펴본 줄 알았는데, 살펴보지 않았더군요. 뭐, 국가고시에 나올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여러군데(HyperKalemia의 치료, DKA의 치료, b-agonist와 b-antagonist등)에서 심심치 않게 나오므로 이번기회에 알아두시면 상식적으로 유익할 거라 생각합니다. 전혀 암기할 필요없이 간단히만 보시길...

<주의! 이 카테고리는 언제나처럼 제대로 된 Reference보다는 국시대비용 or 암기용이기에 다른 선생님들이 보시기에는 내용이 잘못되거나 다소 맞지 않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.>


  고칼륨혈증이나 저칼륨혈증으로 크게 살펴보세요. 같이 봐 주면 기억도 더 잘되고, 여러모로 유익한 다른 항목으로는 B-antagonist와 B-agonist의 비교(founder.egloos.com/2753763), 전해질 불균형(founder.egloos.com/2770963) 등이 있습니다.

  위의 내용은 그 자체로 시험에 나오는 항목이 아니라 다른 항목들의 기초가 되는 내용이므로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. 기초가 탄탄해야 임상에서도 쉽게 잊지 않고 활용할 수 있고, 기억도 오래갑니다. 이 Category를 보시는 분께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. ^^

P.S.

  아직도 살펴볼 것들이 남아있네요. 워낙에 국시대비 정리한 표나 기타 것들이 많아서...
그런데, 잘 보고 계신가요? 왠지 혼자 떠드는 것 같아서...다 아시는 내용들이라 그런지, 관심이 없으신 건지, 재미가 없는 건지...

덧글

  • 人間探究生活 2011/05/20 14:32 # 답글

    아아 암만 학교에서 통합교육과정을 한다고 하지만 대뇌 속에서 연결이 안되는 것은 어쩌면 좋을까요ㅠ
  • 교주님 2011/05/21 00:49 #

    원래 통합강의가 더 기억에 희미합니다. 저도 기초과목보다는 임상통합강의들이 더 희미한 것이 문제..
    (ㅜ.ㅜ) 통합이라서 오히려 각 과목별 시간이 짧아서 그런듯 싶습니다.(1강만에 해부학, 1강에 생리학...)
  • Scarbo 2011/05/20 18:29 # 답글

    정리를 잘해주셔서 포스팅을 읽다보면 무아지경(?)에 빠져서 댓글 다는 걸 잊습니다. 유익한 포스팅 항상 감사드립니다 (_ _)꾸벅
  • 교주님 2011/05/21 00:51 #

    잘 보고 계시니 다행입니다. 포스팅하는 보람이 있네요.
    (외울것만 꼭 외워두시고, 나머지는 살짝만 훑어보시길... 몇 개월 안 남았을 때 다 기억난답니다.)
  • 위장효과 2011/05/22 20:22 # 답글

    기초의학-정상 다루는 동네에서 한 번 보고, 기초의학-비정상 다루는 데서 또 보고, 임상과목 각 과마다 또 보고...(Fluid-electrolyte만 해도 생리학, 약리학, 외과 총론, 신장내과, 소아과 신장학 이렇게 보니)이 자체가 일종의 반복학습이 되니 어느 정도 외우게 되지요.

    게다가 임상쪽에서 소화기 질환은 내과와 외과가 반복학습을 해주는 셈이니 이 어찌 좋다 아니하리오...
  • 교주님 2011/05/23 00:37 #

    역시, 고수님은 다르십니다...
    (저는 언제쯤이면 내공이 쌓일지...ㅠ.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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